박해민이 경기 중 꺼낸 쪽지의 정체는?…프로야구 커닝 페이퍼 논란

박종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5.30 20: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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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펼쳐진 한화와 삼성의 경기 중 박해민이 뒷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내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게 커닝페이퍼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박해민이 본 종이는 상태 타자의 타구 분포도가 담긴 '사인 페이퍼'인데, 왜 문제가 됐던 걸까요? 비디오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