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바다' 된 청해부대 故 최종근 하사 영결식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5.28 17: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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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8진 최영함 입항 행사 도중 정박용 밧줄 사고로 숨진 최종근(22) 하사의 영결식이 어제(27일) 경남 창원시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영결식에는 가족과 동료,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인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