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킴' 따뜻하게 안아주던 피터 갤런트 코치, 그가 돌아왔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22 20:01 수정 2019.05.22 21: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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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이었던 경북체육회 소속 여자 컬링팀 '팀 킴'. 그들이 다시 국제 무대에 도전합니다.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과 그의 딸 김민정 전 감독에 의한 '지도자 갑질' 파문을 폭로한 후 첫 국제 대회 출전인데, 팀 킴의 새로운 도전에 믿음직한 조력자가 동행합니다.

바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의 영광을 함께 했던 피터 갤런트 코치인데요, 그는 평창올림픽 직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갔지만 '지도자 갑질 파문' 폭로로 팀 킴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서신과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을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선수들이 "아빠 같은 사람"이라고 부를 만큼 팀 킴에게 따뜻한 지도자였던 피터 갤런트 코치, 그들이 다시 만들어 나갈 새로운 도전은 어떤 모습일까요? 비디오머그가 팀 킴과 피터 갤런트 코치의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