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5살 꼬마 팬에게 세계 최고 레이서가 보낸 선물

원민지 인턴,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17 17: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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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F1) 세계 챔피언으로 꼽히는 루이스 해밀턴과, 시한부 선고를 받은 5살 영국 소년의 '우정'이 전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에 사는 5살 꼬마 해리 쇼는 유잉육종이라는 희귀 암을 앓고 있습니다. 해리가 정말 좋아하는 스포츠는 자동차 경주 포뮬러원(F1), 특히 세계 최고 레이서 루이스 해밀턴의 팬인데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해리는 얼마 전 자신의 '스타'인 루이스 해밀턴에게 응원의 영상을 찍어 SNS 메시지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상상도 하지 못했던 멋진 선물을 받게 됩니다. 해리에게 도착한 선물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비디오머그가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