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가빈 1순위로 한국전력행…'챔피언' 기억 되살릴까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9.05.10 21:12 수정 2019.05.10 21: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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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캐나다 출신의 거포 가빈이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8년 만에 V 리그로 돌아옵니다.

가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한국전력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가빈은 지난 2009년부터 3시즌 연속 삼성화재의 챔피언전 우승을 이끈 거포입니다.

2순위 OK저축은행은 크로아티아 출신 안드리치를 선택했고 쿠바 출신으로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산체스는 3순위로 KB손해보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