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와 5번' 외 2차례 더 마약 투약" 추가 자백

김형래 기자 mrae@sbs.co.kr

작성 2019.05.01 07:42 수정 2019.05.01 08: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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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박유천 씨의 추가 마약 투약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와 마약을 5차례 투약한 것 외에 2차례 더 투약했다고 털어놨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추가 투약 진술의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이번 주 안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