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다람쥐 4형제 키우는 엄마 고양이, 크림반도의 달콤한 가족 이야기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4.27 10: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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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남부의 한 마을 공원에 회색 빛깔 어미 고양이가 자그만 갈색 아기 다람쥐 네 마리를 키우고 있어 화제입니다. 공원 관리에 따르면 어느 날 방문객들이 갓 눈 뜬 아기 다람쥐들을 발견해 공원에 맡겼고, 마침 공원에서 기르고 있던 고양이 '퓨샤'가 다람쥐를 기르게 됐다고 하는데요. 새끼 네 마리를 낳아 모유 수유가 가능한 푸샤가 아기 다람쥐들에게 우유를 먹이고 보듬어주는 살가운 장면도 포착되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준비한 힐링 영상, 지금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