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스캔들' 박유천 구속 기로…오후 2시 반 피의자 심문

박민하 기자 mhpark@sbs.co.kr

작성 2019.04.26 07:44 수정 2019.04.26 08: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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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에 대한 구속 여부가 오늘(26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30분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엽니다. 박 씨의 구속 여부는 오늘 저녁 결정될 전망입니다.

박 씨는 올해 2∼3월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5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