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빗길에 미끄러진 마을버스가 가로등 들이받아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4.24 04: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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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3일)밤 10시 반쯤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인도의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51살 이 모 씨 등 승객 4명과 버스기사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치료가 끝나는 대로 버스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