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1톤 트럭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4.24 00: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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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방향 서해대교 초입에서 48살 A씨가 몰던 1톤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A씨가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트럭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럭에서 기름이 새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