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 차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9.04.18 18: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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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의 차상현 감독이 3년 더 팀을 이끌게 됐습니다.

GS칼텍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종료된 차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2016-17시즌 중인 2016년 12월 GS칼텍스 사령탑에 오른 차 감독은 다음 2019-2020시즌에도 계속 팀을 이끌게 됩니다.

차 감독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으나 정규리그 2위 한국도로공사와 플레이오프에서 최종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면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