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K2 사격장 인근 야산 화재로 660여㎡ 소실…진화 완료

민경호 기자 ho@sbs.co.kr

작성 2019.04.17 22: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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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저녁 8시 50분쯤 대구 동구 K2 사격장 근처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산 정상 부분 660여㎡가량이 소실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4대와 소방관 50여 명 등을 투입해 밤 9시 반쯤 진화를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