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재활용 공장에 불…인명 피해 없어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9.03.23 16: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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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낮 2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40여대를 동원해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진화했습니다.

불로 공장 안에 보관돼 있던 고무와 플라스틱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