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손흥민 톱으로도 잘 뛸 수 있다는 거 알고 있었다" (feat. 이청용 수훈선수 인터뷰)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3.23 00:05 수정 2019.03.23 00: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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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볼리비아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선수들의 기술적인 능력과 전술적인 이해도가 뛰어나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벤투호에서 처음 투톱으로 출전한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칭찬하며 "포워드 포지션에서도 잘 뛸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결승골의 주인공인 이청용 선수는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하며 "대표팀이 더 젊어진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를 마친 뒤 벤투 감독과 이청용 선수의 인터뷰,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