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족발·닭발 먹을 때 비닐장갑 껴도 손에 기름 묻는 이유

김유진 PD,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3.23 11: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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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을 때, 족발 뜯을 때, 주먹밥 만들 때 손에 기름 묻히기 싫어서 '비닐장갑', 많이 끼시죠? 하지만 장갑을 껴도 손에 뭔가 묻는 찝찝한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땀이다' , '장갑이 찢어졌다', '비닐이 열기에 녹았다' 등 SNS에서도 의견이 분분한데요. 비닐장갑을 껴도 손에 묻는 '그것', 대체 뭘까요?  스브스뉴스 애슐리 PD가 직접 알아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김유진
촬영 정상보 정훈 문소라 / 편집 정혜수 / 조연출 구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