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경호원이 극한직업인 이유는?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3.06 20:15 수정 2019.03.06 20:2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황교안 신임 자유한국당 대표가 어제(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을 찾아 민생현장을 누볐습니다.

하지만 일부 진보단체 회원들이 '5.18 망언'을 규탄하며 황 대표의 동선을 쫓는 바람에 황 대표는 서둘러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어야 했습니다.

당 대표에 취임한 지 엿새가 지났지만, 황 대표는 5.18 망언 의원들에 대한 징계 여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의 통합정신을 기억하겠다"고 밝힌 황 대표는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비디오머그가 황교안 대표의 반송시장 방문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