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그램 제치고 1위 먹은 중국 앱이 있다?…"젊은 층의 여론을 장악하라"

박종진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3.05 18:48 수정 2019.03.06 15:4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최근 중국 내 스마트폰 앱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쉐시창궈'라는 앱이 차지했습니다. 쉐시창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사상을 뉴스 영상 등으로 학습하는 앱인데요.

전문가들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당과 정부에 대한 불만 여론이 높아지는 것에 중국 지도부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뉴미디어를 공략해 적극 대응에 나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위챗, 틱톡 등 유수의 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쉐시창궈, 과연 어떤 앱인지 비디오머그가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