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국영수코' 정체는?…요즘 초등학생의 방학 생활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2.28 21: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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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시즌 2 두 번째 주제, '요즘 초등학생들의 방학생활.' 재재는 지난주에 이어 윤서와 초딩들의 놀이 탐방에 나섰다. 윤서는 '틱톡'을 추천했다.

'틱톡'은 여러 음악과 상황에 맞춰 표정을 짓고 춤을 추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재밌게 틱톡을 하던 중, 내일 코딩 시험이 있다는 윤서의 말을 듣고 흠칫 놀란 재재. '국영수코'라는 신조어를 알게 된다.

대학 입시를 결정짓는 주요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에 더해 코딩까지 아울러 각 과목의 첫 글자만 따서 표현한 것. 이에 방학 동안 코딩 학원을 다니는 초등학교 4학년 구교민 학생을 찾아가기로 한다. 하지만 코딩 배우기에 집중한 교민이는 재재의 말은 귓등으로만 듣는데…

2007년생 윤서, 그리고 2009년생 교민이와 함께하는 '초등학생의 방학생활' 2편을 보러 가자.

기획/하현종 프로듀서/정연 구성·출연/이은재 촬영/조문찬 CG·디자인/김하경 조연출/장하림 인턴 남관우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