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남편'은 투자가 사무엘 황…80억 집 어떻게 살까 했더니

SBS 뉴스

작성 2019.02.20 14:10 수정 2019.02.20 14: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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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클라라(33)의 남편은 유명 투자가 사무엘 황(35) 씨로 밝혀졌다.

20일 디스패치는 "클라라의 남편인 사무엘 황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밟았다.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뒀으며 현재는 국내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무엘 황은 2009년 중국으로 건너가 교육 회사를 창업해 사교육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2016년에는 홍콩계 벤처 캐피털 회사를 만들어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했다.

사무엘 황은 클라라와 결혼하기 전, 'NPSC리얼에스테이트'라는 부동산 회사도 만들었다. 이 회사로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사진관련 사진클라라가 자신의 SNS에 여러 차례 공개하기도 했던 잠실의 신혼집은 76평 규모로 매매가는 약 81억이다.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클라라는 지난 1월 6월 미국 LA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SBS funE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