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성폭력 연속보도' SBS 탐사보도부, 이달의 기자상

이경원 기자 leekw@sbs.co.kr

작성 2019.02.19 21:11 수정 2019.02.19 22: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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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탐사보도부의 이경원, 정경윤, 원종진, 사회부의 고정현, 스포츠부 김형열 기자 등 12명이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SBS 기자들은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가 성폭력 혐의로 추가 고소된 사실을 처음 보도한 데 이어, 연속 보도를 통해 우리 체육계에 만연한 폭력과 성폭력 실태를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