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음식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2.15 23: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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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낮 3시 4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이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음식점 내부와 냉장고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용유가 담긴 용기를 가열하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