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의 나라 갓조선의 위엄 (feat. 넷플릭스 킹덤)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2.11 22: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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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좀비물인 드라마 '킹덤'을 본 외국인들이 조선의 모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신분, 장소, 상황에 따라 다른 모자를 썼기 때문에 모자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권유진 킹덤 의상 디자이너는 외국인들이 모자에 관심을 가질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합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이 조선의 모자에 놀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개항기 때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조선을 '모자의 나라'라고 불렀습니다.

프로듀서 조제행/ 연출 박수정/ 내레이션 박채운/ 디자인 김하경/ 도움 박혜준 김보경 인턴 정아이린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