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출구서 스프링클러 오작동해 '물벼락'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2.09 08: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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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저녁 6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잠실역 7번 출구 천장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오작동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출구 근처 지하통로에 물이 들어차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30분 만인 7시 10분쯤 복구를 마쳤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