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탑재된 '여성 전용' 택시 등장…서울시의 택시 서비스 실험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2.08 19:57 수정 2019.02.11 08: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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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카시트가 있는 여성 전용 예약 택시와 승객 골라태우기가 불가능한 자동배차 콜택시가 이르면 이달 안에 서울시에서 선보일 전망입니다.

바로
'웨이고 레이디'(Waygo Lady)와 '웨이고 블루'(Waygo Blue)인데요, 3개월 동안 시범 서비스를 한 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의 택시 서비스 실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비디오머그가 웨이고 택시를 직접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