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장례식…故 김용균 씨 빈소 조문행렬

김나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2.07 19: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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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화력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장례식이 2월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습니다. 그의 장례는 사망 후 58일 만에 열렸습니다.

故 김용균 씨의 장례는 사흘간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장례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4시에 발인이 엄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