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한일전' 열리는 오늘…생각에 잠긴 박항서

SBS뉴스

작성 2019.01.24 11:11 수정 2019.01.24 11:39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항서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베트남과 일본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박항서 베트남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이 각각 참석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과 일본은 한국시간 24일 오후 10시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8강전을 펼친다. 이미지 크게보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베트남과 일본의 8강전을 앞둔 23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박항서 베트남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이 각각 참석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과 일본은 한국시간 24일 오후 10시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8강전을 펼친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