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문 대통령도 '빵' 터졌다…靑에 간 토끼 소녀

SBS뉴스

작성 2019.01.09 17:22 수정 2019.01.09 17:4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정치권 소식은 무겁고 따분할 때가 많습니다. 중요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막상 계속 지켜보고 듣기가 힘든 이유이겠지요, 그런데 오늘(9일) 정치권 소식 막바지에 틀어드린 이 영상에 많은 분들이 미소를 지었습니다. 대통령 앞에서도 해맑고 긴장하지 않는 10살 꼬마의 토끼모자, 사진으로 보신 분들이 많을 텐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3사단 부사단장에 임명된 노경희 준장의 딸 10살 김시현양의 토끼모자 인사에 문재인 대통령도 '빵' 터졌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