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골든글로브 시상식장 울린 "엄마, 아빠"…샌드라오의 고백

SBS뉴스

작성 2019.01.08 17:3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 샌드라오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사회도 보고 여우주연상도 받았습니다. 감격을 감추지 못했는데 수상 소감을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아직도 모국어를 잊지 않고 있는 그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 마음도 갸륵합니다.

늦기 전에, 말할 수 있을 때 사랑한다고 말하시는 게 어떨까요? 해바리기의 '어서 말을 해'를 들려드린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