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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민폐의 끝'…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쓰레기 투척한 주민

조도혜 작가,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9.01.04 18: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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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 없는 주민의 민폐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일,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은 산시성의 한 아파트 CCTV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한 여자가 쓰레기통을 그대로 부어버립니다. 내부는 음식 잔여물과 쓰레기가 뒤섞여 엉망이 된 상태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여자는 사용한 위생용품과 화장실 휴지까지 버리는데요, 마치 엘리베이터를 개인 쓰레기장으로 사용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쓰레기 투척한 주민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쓰레기 투척한 주민여자의 행동에 피해 보는 건 이웃 주민들입니다. 처참한 광경을 목격한 한 주민은 "이런 행동을 하다니 정말 배려심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역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본인은 엘리베이터를 안 이용하나?",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상 픽' 입니다.

(출처= 유튜브 South China Mornin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