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감옥만 안 가면"…'마약 투약' 씨잼이 밝힌 올해 계획

SBS뉴스

작성 2019.01.03 11:47 수정 2019.01.03 13: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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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래퍼 씨잼이 가요계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2일 씨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앨범 세 개 낸다. 감옥만 안 가면"이라고 밝혔습니다.

씨잼은 지난해 8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이수, 마약 구매 금액 1,645만 원의 추징을 명령받았습니다.
'감옥만 안 가면씨잼은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구속 전인 지난 5월 "녹음은 끝내놓고 들어간다"는 글을 SNS에 남겨 한차례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구성=이선영 에디터, 사진=씨잼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