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는 마구니들, 윤창호법 철퇴를 받아라!!…그런데 안 아프다?!

황승호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1.02 19:54 수정 2019.01.02 20: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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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휴가를 나온 뒤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 끝에 숨진 21살 윤창호 씨. 그의 이름을 딴 '윤창호법'이 지난 해12월18일부터 일부 시행되었습니다.

음주운전 기준과 처벌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시행된 법이지만, 그 이후에도 음주운전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유명 연기자 손승원 씨 역시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적발되어 물의를 빚기도 했었습니다.

한 청년의 죽음을 계기로 만들어진 '윤창호법'. 과연 음주운전을 근절할 '엄벌'인 것인지,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