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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남자 최초·김연아 이후 9년만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8.12.08 18:57 수정 2018.12.08 19: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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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의 간판 17살 차준환 선수가 시즌 왕중왕전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이자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9년 만에 그랑프리 파이널 시상대에 섰습니다.

남자 피겨 역사를 새로 쓰며 2018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차준환, 비디오머그가 차준환 선수의 멋진 연기 모습을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