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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선 조사단 오늘 방북…南 열차 분단 후 첫 운행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작성 2018.12.08 07: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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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동해선 철도 북측 구간 조사를 위해 우리 측 조사단이 오늘 방북합니다.

조사단은 오늘 새벽 서울에서 출발해 오전 9시쯤 버스를 타고 북측으로 넘어갑니다.

조사단은 북측인사들과 오늘부터 17일까지 금강산에서 두만강까지 800km 구간을 이동하며 철로와 시설 상태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우리 열차가 동해선 북측 현지 구간을 달리는 것은 분단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