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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핫플레이스' 된 홍대역 공중전화…'잔돈매너' 기억나니?

황승호 작가,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11.26 19:03 수정 2018.11.27 07: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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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KT 아현지사 화재로 마포 일대의 KT 휴대전화 통신망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었습니다. 그 결과 KT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통신 불능 상태에 빠지면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의 공중전화에 인파가 몰리는 드문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99년 56만대로 최대치를 찍은 공중전화는 점점 철거되어 현재는 5만 2천여 대로 대폭 감소했습니다.

휴대전화보다는 공중전화가 익숙했던 그때 그 시절,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