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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PC방 살인사건' 김성수 "화나고 억울…동생도 벌 받아야"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1.21 10: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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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가 오늘(21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구속된 김성수를 이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성수는 21일 오전 9시쯤 수감돼 있던 서울 양천경찰서 유치장을 나서며 범행 당시 상황과 자신의 심경을 처음으로 길게 털어놨는데요, 비디오머그가 현장 영상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