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얼'의 눈뜨고 코 베일 정도로 가까운 공연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11.13 21:26 수정 2018.11.14 16: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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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결성 10년 만에 해산을 앞두고 서울 연희동의 한 소극장에서 '모노'라는 제목의 장기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공연이 특히나 주목받고 있는 것은 30명의 아주 적은 관객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헤드폰을 낀 채 감상한다는 건데요, 과연 어떤 공연인지 비디오머그가 현장의 실제 느낌을 최대한 살려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줬던 장기하와 얼굴들의 '눈뜨고 코베일 정도로 아주 가까운 공연' 현장을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