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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우천 순연… KS 8번째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8.11.08 17: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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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우천 순연… KS 8번째
오늘(8일) 저녁 6시 30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이 비 때문에 하루 연기됐습니다.

한대화 경기감독관은 비가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자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취소된 경기는 내일 저녁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는 하루 밀린 모레(10일. 토요일) 인천에서 벌어지고, 시작 시간은 오후 6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당겨집니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우천순연 경기가 나온 건 이번이 8번째고,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18번째입니다.

SK는 4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던 김광현을 그대로 내일 경기 선발로 정했고, 두산은 이영하 대신 외국인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으로 4차전 선발투수를 바꿨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