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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미래' 특급 유망주 정우영, 최연소 '꿈의 무대' 도전한다!

박종진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1.07 18: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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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이 아테네를 상대로 1군 및 챔피언스리그 데뷔를 노립니다. 올 시즌 뮌헨 2군에서 15경기에 출장한 정우영은 6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는데요. 만일 정우영이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한다면 손흥민을 제치고 한국인 최연소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특급 유망주 정우영의 각오를 비머가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