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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리핑] 가수 배호를 기리며…'안개 낀 장충단 공원'

SBS뉴스

작성 2018.11.07 17: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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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미세먼지로 서울은 하늘이 뿌옇습니다. 다행히 주의보는 해제됐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는 11월부터 내년 봄까지가 심하다고 하니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야 하겠습니다.

마스크 쓰고, 손발 깨끗이 씻고 비타민 먹고 대중교통 이용하고…이런 날이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으시죠?

1971년 오늘 29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배호라는 가수가 있습니다. 몇 곡 되지 않지만 저음으로 읊조리듯, 그리고 절규하듯 부르는 그의 노래에 당시 청춘들은 열광했다고 합니다.

그를 기리며 배호 씨의 노래 두 곡을 들려드렸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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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