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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식상한가?! '맨손 스파이더맨', 이번엔 런던 202M 빌딩 정복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0.31 18:25 수정 2018.11.01 09: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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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세계 각지의 고층 빌딩들을 맨몸으로 등반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간 스파이더맨' 알랭 로베르 씨가 영국 런던의 고층 빌딩을 올라 다시금 화제가 됐습니다.

2011년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828M)를 오른 바 있는 알랭 씨는 지난 6월에도 한국의 롯데월드타워 등반을 시도하며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런던에 나타난 '인간 스파이더맨'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