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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동안 해고자였던 아빠에게 딸이 하고 싶었던 말

남영주 PD, 하대석 기자 hadae98@gmail.com

작성 2018.10.11 21: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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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쌍용차 노사는 해고자 119명 전원의 복직에 합의했다.

이로써 9년 동안 지속된 해고자들의 복직 투쟁은 끝이 났다.

아픈 기억을 꺼내는 일이기에 이전엔 차마 하지 못했던 질문을 쌍용차 해고자와 그의 딸에게 해봤다.

지난 9년간 그들의 삶은 어땠는지, 해고자의 자녀에게 아빠란 어떤 존재였는지 물어봤다.

아빠는 딸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었는지 물어봤다.

프로듀서 하대석 / 연출 남영주 / 촬영 조문찬 / 도움 박지민 인턴 김보경 인턴 남관우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