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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손잡이'부터 '로봇 스피커'까지, 자유한국당의 국감 '퍼포먼스' 시선집중

황승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0.11 18: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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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의 박대출, 박성중 의원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대출 의원은 맷손이 빠진 맷돌을 들고 나와 "어처구니가 없는 맷돌이다"고 밝힌 뒤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을 상징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 뒤, 현 정부의 가짜뉴스 대책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같은 당의 박성중 의원은 인공지능 스피커인 '클로이'를 가지고 나와 의원들에게 인사를 시키거나 노래를 하게 한 뒤 서비스로봇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통령이 주도할 생각은 없느냐"고 유영민 과학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질의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국정감사 퍼포먼스 현장,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