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향해'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 성공적으로 마쳐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8.10.10 02:0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비무장지대 주변에서 펼쳐진 도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이 사흘간의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남북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바라며 비무장지대 주변 200킬로미터를 달렸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9일), 종합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2구간까지 종합 2위를 달리던 외국인 참가자 마쿼트가 1시간 24분 36초에 3구간 레이스를 마쳐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