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차 정상회담, 싱가포르 아닌 3∼4곳 검토중"

정구희 기자 koohee@sbs.co.kr

작성 2018.10.10 01:27 수정 2018.10.10 02: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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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로 3~4곳의 장소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서 장소가 싱가포르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2차 정상회담 논의도 잘 진행되고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