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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강렬했다…'태풍 콩레이 in 한반도'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0.06 1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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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호 태풍 콩레이가 6일 새벽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에 상륙했습니다.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남부권을 중심으로 침수, 정전, 시설물 파손 등 크고 작은 피해를 남긴 콩레이는 이날 오후 12시 40분 포항 앞바다를 통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며 강렬한 흔적을 남기고 간 콩레이, 비디오머그가 독자 영상을 통해 콩레이가 휩쓸고 지나간 현장을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