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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171 : '체리 피커'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 해결책은? (중증 아토피 치료제)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18.10.03 08: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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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석 달 머물고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면, 크고 작은 질병 치료를 우리 국민과 똑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건강보험료 260만 원을 내고 6억 원이 넘는 값비싼 치료를 받은 뒤 떠나는 '얌체 외국인'이 있습니다.

외국인이라도 질병을 앓고 있거나 사고를 당했다면 당연히 국내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혜택만 노리는 기획 입국하는 외국인들, '체리 피커'에 대해서는 문턱을 높여야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최근 국내에 출시돼 주목받고 있는 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생물학적 제제)의 급여화 여부와 함께, 노벨생리의학상 소식도 다뤘습니다.

SBS 김소원 아나운서와 남주현 기자, 한양대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 의사-한의사 복수면허 소지자인 임채선 원장이 참여했습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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