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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나는 거칠게 밀당했지만, 결국 사랑에 빠졌다"

인턴 최라인,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0.01 17:19 수정 2018.10.02 09: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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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열린 공화당원 대상 중간선거 지원 연설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자신의 관계를 '사랑에 빠진 연인'에 비유해 표현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그는 나에게 아름다운 편지들을 썼다. 멋진 편지들이었다.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는 무엇일까요? 비디오머그가 현장 영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