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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사려~" 추억의 소리, 쿠바에 가면 들을 수 있다?

이혜원 작가, 박수진 기자

작성 2018.09.21 11:46 수정 2018.09.21 16: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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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마다 들려오던 추억의 소리가 있었습니다.

"찹쌀떡~" "메밀묵~"

하지만 점차 사라져 이젠 듣기 힘들어진 우리의 소리. 이 소리를 쿠바에 가면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판매하는 물건에 관한 노래를 부르는 쿠바의 전통 예술인 프레곤이 그 주인공인데요,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