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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에 나타난 찰리 채플린…"전쟁에 지친 국민에게 웃음 주고파"

성혜원 인턴,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9.14 19:09 수정 2018.11.27 2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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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엄격한 이슬람 율법으로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했던 탈레반 세력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끊이지 않는 사고와 테러도 아프간 국민을 괴롭게 합니다.

25살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카림 아쉬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자 찰리 채플린으로 변신합니다. 부조리한 현실을 재치 있게 풍자한 채플린처럼 아프간에 '사이다'를 날릴 수 있을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