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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타] 큐브 측 "현아-이던 퇴출 결정…신뢰 회복 어렵다"

SBS뉴스

작성 2018.09.13 11:50 수정 2018.09.13 11: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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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큐브 측 "현아-이던 퇴출 결정…신뢰 회복 어렵다"
가수 현아와 그룹 펜타곤 멤버 이던이 소속사에서 퇴출됐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큐브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라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지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현아와 이던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부인했으나, 하루 뒤 "2016년 5월부터 만나고 있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열애 공개 직후 두 사람이 함께 활동하던 트리플H가 활동을 중단하는가 하면, 이던은 펜타곤 활동에 불참해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성=오기쁨 에디터,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SBS 스브스타)